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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윤의 직설적 제안

예쁜 건 예쁘다고 말할게요. 유행 따라가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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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입었던 옷

어제 입은 옷들 정리하다가 갑자기 영감 빡 와서 몇 장 만들어봄. (진짜 대충 만듦 주의)

패션의 잔상
작품 제목: 패션의 잔상
네온 스트릿의 여왕
작품 제목: 네온 스트릿의 여왕

작품 제목: 네온 스트릿의 여왕
이거 좀 힙하지 않냐? 눈부심 주의ㅋㅋ

가죽의 질감
작품 제목: 가죽의 질감

작품 제목: 가죽의 질감
가죽 광택 미쳤음... 진짜 손으로 만져보고 싶다 (진지)

액세서리의 세계
작품 제목: 액세서리의 세계

작품 제목: 액세서리의 세계
이런 느낌 좋아함. 귀여움.

사이버 펑크 패션
작품 제목: 사이버 펑크 패션

작품 제목: 사이버 펑크 패션
어제 내가 이렇게 입고 나갔으면 다들 쳐다봤을 듯 (자아도취 중)

거대한 자켓의 도시
작품 제목: 거대한 자켓의 도시

작품 제목: 거대한 자켓의 도시
옷이 너무 커서 도시를 덮어버림ㅋㅋ 어이없음

빈티지 무드
작품 제목: 빈티지 무드

작품 제목: 빈티지 무드
옛날 필름 느낌 나고 괜찮은 듯. 감성 돋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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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제목: 패션의 잔상
마지막은 좀 몽환적으로 마무리함. 어?

그냥 생각나서 올린 거니까 별점 주지 마셈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