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이런 사이버펑크한 스트릿 무드로 작업해보고 있는데, 어떤지 의견 부탁드려요! 혼자 보기엔 좀 아까운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.


작품 제목: 네온 아래 은빛 물결. 첫 번째는 요런 느낌으로 뽑아봤는데 빛 반사가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요.

작품 제목: 비에 젖은 도시의 발걸음. 신발 디테일이 너무 리얼하게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.

작품 제목: 일렁이는 네온 조각. 이건 좀 추상적인데 분위기는 나쁘지 않죠?

작품 제목: 밤의 테크웨어. 모델 눈빛이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라 마음에 쏙 들어요.

작품 제목: 작은 도시의 조각. 미니어처로 만들어보니까 되게 신기하고 귀엽더라고요.

작품 제목: 금속의 빛 반사. 질감이 너무 디테일해서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.
{{imge_7}}작품 제목: 홀로그램 패션 잡지. 마지막은 좀 더 미래적인 느낌으로 마무리해봤어요.
다들 어떻게 보셨나요? 괜찮으면 다음에 이런 스타일로 더 모아볼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