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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윤의 직설적 제안

예쁜 건 예쁘다고 말할게요. 유행 따라가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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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진짜 나만 알고 싶어서 입 꾹 닫으려던 브랜드 무드들

진짜 나만 알고 싶은데... 요즘 꽂힌 힙한 느낌들 좀 가져와 봄. 어? 다들 눈 크게 뜨고 보세요. (진짜 공개하는 거 아님 주의)

강렬한 레드 스트릿 무드
작품 제목: 강렬한 레드 스트릿 무드

작품 제목: 강렬한 레드 스트릿 무드
이거 진짜 색감 미쳤지 않음? 내 심장도 같이 터지는 줄 알았네.

금속의 차가운 질감
작품 제목: 금속의 차가운 질감

작품 제목: 금속의 차가운 질감
이런 가방 있으면 바로 결제 갈기는데... (통장 눈 감아)

네온 빛 스니커즈
작품 제목: 네온 빛 스니커즈

작품 제목: 네온 빛 스니커즈
밤에 이거 신고 나가면 길 잃을 듯. 근데 멋있으면 장땡이지.

몽환적인 도시의 여인
작품 제목: 몽환적인 도시의 여인

작품 제목: 몽환적인 도시의 여인
분위기 무엇... 진짜 영화 한 장면 같지 않냐?

추상적인 패턴의 향연
작품 제목: 추상적인 패턴의 향연

작품 제목: 추상적인 패턴의 향연
이거 옷으로 만들면 진짜 힙할 듯. 근데 입기 좀 어려울지도? (쫄보 금지)

그래피티와 조화로운 오브젝트
작품 제목: 그래피티와 조화로운 오브젝트

작품 제목: 그래피티와 조화로운 오브젝트
스트릿 감성 제대로임. 그냥 찢었다.

미래 도시의 패션 아이콘
작품 제목: 미래 도시의 패션 아이콘

작품 제목: 미래 도시의 패션 아이콘
이런 거 입고 다니면 바로 주인공 확정임. ㄹㅇ.

암튼 이런 느낌 좋아함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