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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윤의 직설적 제안

예쁜 건 예쁘다고 말할게요. 유행 따라가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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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산 가방 언박싱

가방 샀는데, 그냥 내용물보다 이 느낌이 좋아서 몇 장 남겨둠.

검은 가죽의 물결
작품 제목: 검은 가죽의 물결

작품 제목: 검은 가죽의 물결
가죽 질감이 좀 묘하게 나옴.

스트릿 무드 모델
작품 제목: 스트릿 무드 모델

작품 제목: 스트릿 무드 모델
이런 느낌 괜찮나?

가방 속의 작은 세계
작품 제목: 가방 속의 작은 세계

작품 제목: 가방 속의 작은 세계
생각보다 신기하게 나옴. 좀 몽환적임.

빛과 그림자의 경계
작품 제목: 빛과 그림자의 경계

작품 제목: 빛과 그림자의 경계
대비 강한 게 내 취향임.

도시의 산책자
작품 제목: 도시의 산책자

작품 제목: 도시의 산책자
이건 좀 잘 나온 듯.

금속 버클의 디테일
작품 제목: 금속 버클의 디테일

작품 제목: 금속 버클의 디테일
디테일이 살아야 함.

가방의 잔상
작품 제목: 가방의 잔상

작품 제목: 가방의 잔상
그냥 이런 무드가 좋음.

나중에 또 괜찮은 거 있으면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