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진짜... 이번에 새로 나온 브랜드 룩북 봤는데 나만 이렇게 느껴? 뭔가 힙하려는데 너무 과해서 좀 기괴함. 그냥 내가 본 이미지 몇 개 올려볼게. 어?

작품 제목: 과한 화려함의 끝.
아니 진짜 메이크업이 너무 세서 무서워...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스니커즈.
신발이 왜 이래? 좀 징그러운 듯 ㅠ

작품 제목: 거대한 액세서리.
근데 이건 또 생각보다 힙한 것 같기도?

작품 제목: 깨진 도시의 빛.
분위기는 좋은데 브랜드 로고가 너무 눈 아파.

작품 제목: 가려진 얼굴.
이런 느낌은 또 나쁘지 않은데...

작품 제목: 데님 꽃.
이건 좀 신기하네. 질감 대박.

작품 제목: 텅 빈 스트릿.
결국은 그냥 허세인 듯. 다들 어떻게 생각해?
나중에 또 이런 이상한 거 발견하면 가져올게.